I would serve God by serving others with full of love. I am a dreamer and I love to share each dream with other dreamers. This blog is for personal use about daily life and my thoughts. "In their hearts humans plan their course, but the Lord establishes their steps."(Proverbs16:9)
2014년 4월 11일 금요일
At MoMA, 황금같은 주말에는?
At MoMA, 회사 및 업무에 대하여
At MoMa. Internship
작년 이 맘 때 내가 적었던 나의 경험들을 블로그에 다시 옮기려 한다.
2014년 4월 10일 목요일
Diary. April 10. 2014
Hatred stirs up dissention, but love covers over all wrongs.
reflecting back my life...
Am I doing my best with all my heart in serving God and neighbors??
Am i really Christian to follow the cross?
Heavenly Father. I need your Words..
Plz let me realize your love and wisdom.
Blessed are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will be filled.
2014년 4월 8일 화요일
끈기각오.
기오 선생님을 만나고 현호 선생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면서..
주님을 더 알아가고.. 3년 동안 교육으로 헌신하고 싶다는 결심이 섰다.
주님.. 저를 다스려주세요.
유럽, 뉴욕, 보스턴.. 넓은 세계 살아가고 싶지만.. 아직은 wait.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뜻대로 하세요.
너무나 사랑이 부족하고 배려가 부족한 나. 하나하나씩 주님 뜻대로 다스려 주세요.
사탄 방해 받지 않도록 늘 말씀과 기도로 깨어서 있도록 늘 성령님 동행해주세요.
순수한 중학생 아이들이 너무 좋습니다. 함께 변화되어 가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대단한 분이신 기오선생님과 정말 멋진 분이신 현호 선생님을 만나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부족하지만... 열심히 배워 그들과 함께 진정한 교육자로 우뚝 서고 싶습니다.
2013년 11월 16일 토요일
혜지언니의 멋진 꿈 도전기!
우리 퀸즈한인교회의 혜지언니,, 멋지다 진짜 ㅠㅠ 존경합니다!
나도 언니처럼 되고싶어요 ㅎㅎ
너무나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셨다. 정말 감사하다. 오랫동안 꿈꾸어 왔던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더욱 더 겸손히 실력을 쌓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2013년 11월 3일 일요일
내가 이런 사람이 되고싶다
...사 람...
목적을 두지 않는 편안한 만남이 좋습니다
속에 무슨 생각을 할까
짐작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
말을 잘 하지 않아도
선한 눈웃음이 정이 가는 사람
문득 생각나 차 한잔 하자고 전화하면, 밥 먹을 시간까지 스스럼없이 내어주는 사람
장미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풀꽃처럼 들꽃처럼 성품이 온유한 사람
머리를 써서 상대를 차갑고 서먹하게 하는 사람보다, 가슴으로 대해 만나면 내가슴도 따뜻해지는 사람
심신이 고달픈 날엔 떠올리기만 해도 그냥 마음이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사람
흐린 날에 고개 들어 하늘을 보면, 왠지 햇살같은 미소 한번 띄워줄 것 같은 사람
사는게 바빠 자주 연락하지 못해도 서운해 하지 않고, 오히려 뒤에서 말없이 기도해 주는 사람
내 속을 다 드러내지 않아도, 짐짓 헤아려 너그러이 이해해주는 사람
욕심없이 사심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상대가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
진심으로 충고를 해주면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
어딘가 꼬여서 항상 부정적인 사람보다, 매사에 감사하고 긍정적인 사람
양은남비같이 빨리 끓지 않고 뚝배기처럼 더디게 끓어도, 한번 끓은 마음은 쉬 변치않는 사람
내가 내내 교만하지 않고
남이 나를 인정할 때까지, 묵묵히 기다릴줄 아는 겸손한 사람
사람을 물질로 판단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마음에 더 중심을 두는 사람
진솔함이 자연스레 묻어
내면의 향기가 저절로 베어나오는 사람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알고 흔들림없이 자신을 지키는 사람
세상 풍파 사람 풍파에도 쉬 요동치지 않고, 늘 변함없고 한결같은 사람
입으로 '사랑한다' 말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사랑이 느껴지는 바다같은 사람
그래서 처음보다 알수록 더 편한 사람!
♧우리 서로에게 그런 사람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